[NateNews]언제 피우는 담배가 몸에 가장 나쁠까? 일상속의 인터넷

<건강> 언제 피우는 담배가 몸에 가장 나쁠까? (출처)




<건강> 언제 피우는 담배가 몸에 가장 나쁠까?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 빈속에 피우는 담배가 가장 나쁠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잠자기 직전에 피우는 담배가 더욱 해롭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담배를 피우는 것은 니코틴에 중독된 몸의 반응이지만 잠자기 직전에 피우는 담배는 독성 물질이 방출되지 못할 뿐더러 숙면과 몸 속 장기들의 휴식마저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헬스톡톡 주치의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담배에 들어 있는 4천가지 이상의 발암물질 중에서 수용성 물질들은 땀이나 소변, 호흡 등을 통해서 배출되는데 잠을 잘 때엔 독성물질이 제대로 방출되지 못한다"고 설명합니다.

박교수는 또 "잠이 안 온다고 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있지만 숙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잠자기 직전에 담배를 피우는 버릇을 고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필수조건이자 금연의 시작"이라고 강조합니다.

jw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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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에 꼭 피는데.. 자기 전에는 피지 말아야 겠어요.......
이런 뉴스 참 고마운 것 같네요.......
음.. 빨리 담배 끊어야 하는데 T_T...;;

한·일 알바 시급도 `하늘과 땅`… 한달간 韓 83만원 日은 무려… 일상속의 인터넷


[NateNews]한·일 알바 시급도 `하늘과 땅`… 한달간 韓 83만원 日은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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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르바이트를 해도 서울과 도쿄의 아르바이트비가 3배 가까이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구인 구직 포털 알바천국(대표 유성용 www.alba.co.kr)은 일본 아르바이트비가 목적이나 근무 조건 등 우리나라와 차이를 보여 단순 비교가 쉽지 않지만 ‘최저임금’과 ‘아르바이트 시급’을 중심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일본 아르바이트의 특징은 지역별·산업군별로 최저 임금이 차등 적용되고 있다.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다른 점이다. 법적으로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는 시급이 25% 올라간다.

단순히 일본 최저임금과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2.3배 차이가 난다. 우리나라 올해 최저임금은 4000원. 일본은 703엔으로 약 9200원 정도된다.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도쿄로 766엔이다. 하지만 실제 도쿄 중심부의 시급은 대부분 900엔부터 시작한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 40시간 기준으로 약 245만원이 되고, 우리나라는 83만6천원으로 3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알바비를 대졸 초임연봉과 비교해도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우리나라는 대졸초임과 알바비의 차이가 큰 반면, 일본은 상대적으로 차이가 적게 나타난 것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2008년 대졸초임 시급환산금액은 951엔으로 최저임금 687엔보다 38.4% 높은 금액이다. 반면 노동부에 따르면 2008년 대졸초임 시급환산 금액은 9,582원, 최저임금 3,770원보다 154.2% 높다. 바꾸어 말하면 일본은 그만큼 상대적으로 정규직과 알바생의 임금격차가 그리 크지 않아 자발적 프리터족이 많을 수도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한다.

유성용 대표는 “일본의 자발적 프리터족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생계형 중심의 비자발적 프리터족이 보다 현실적인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며 “우리나라도 시급이 높아지면 자발적 프리터족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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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 3배의 최저임금차이........
허허.. 몹시 꿀꿀한 뉴스네요......
왜 요새 훈훈한 뉴스는 안보이고 이런 뉴스만 눈에 들어오는지.........

아직 따뜻한 세상 이런저런 잡설

퇴근시간에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우산이 없는 나는 매우 난감해하며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래도 가랑비라서 맞을만 했는데, 서울대 입구역에 하차해서 3번 출구로 나가니 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

택시를 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버스 정류장으로 뛰어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우산을 씌워주었다.

깜짝놀라 뒤를보니 어떤 아름다운 누님께서 우산 크다고 같이 쓰자고 하셨다.

"전 나쁜사람이라 우산 씌워주시면 안되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비가 너무 많이와서 (누나가 아름다워서는 절대로 아니다 절대 never)

같이 쓰고 갔다.


하 아직 살만한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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